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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4-1 배수민>1.부모님께 존댓말을 쓰지않아도 된다고생각합니다.
이름
배수민
작성일
2015-05-06


 전 4-1반 배수민입니다.저는 1번에서 나경이와 같은 생각입니다.전 부모님께 존댓말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비록 우리가 존댓말을 않써도 부모님을 존중하는 마음은 쓰거나 말거나 똑같습니다.제가 현재 부모님께 존댓말을 썻다 말았다 합니다.그래서 어머니께서 저보고 존댓말을 쓰라고 하실때가 있습니다.그럴때마다 전 생각합니다.'존댓말을 쓰던 말던 마음은 똑같은데..어째서 저렇게 존댓말을 듣고 싶어하실까?마음이 제일 중요한게 아닌가?'하고 종종 생각을 합니다.그래도 어머니의 바람이시니까 좀 하다 마는데요. 어머니께서 제가 존댓말을 쓰지 않은 것을 이해해주셨습니다.즉,제가 어머니를 존중하는 마음이 크니까 이해해주신거 같습니다. 제,경험처럼 존댓말을 쓰지 않은것도 존댓말을 쓰는 것과 마음은 똑같다는 말입니다.다른 말,같은 마음..이랄까요?..전 존댓말을 부모님께 않쓰지만 존중하는 마음만큼은 아주 큽니다!.     또한,존댓말을 쓰지 않는것이 좋은점은 부모님하고 편하게 친구같이 속마음을  이야기 할수 있어서 좋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 부모님께 존댓말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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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

이하린
오~~~ 용감한 걸!!!
2015-05-21 09:22:58
김은서
와~~ 나도 존댓말을 썻다 말았다 하는데, 너의 말을 들어보니까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2015-07-08 0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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